무료로도 매일 2편, 그대로 도착합니다
구독 서비스에서 무료와 유료를 가르는 가장 흔한 방법은 공급량입니다. 이어는 반대로 잡았습니다. 도착하는 편수는 모두 같고, 요금제는 하루에 재생할 수 있는 분량만 가릅니다.
Pricing
세 가지 요금제
라이트는 지금도 앞으로도 무료입니다. 데일리와 프로의 가격과 재생 한도는 시범 운영에서 실제 청취 데이터를 본 뒤 확정합니다.
라이트
부담 없이 습관을 만들어 보는 요금제
무료계속 무료
- 매일 드립 2편
- 하루 2편까지 재생
- 탐색·담기 무제한
- 광고 포함
- 가장 무난한 선택
데일리
매일의 통근을 채우기에 넉넉한 요금제
준비 중시범 운영 후 확정
- 매일 드립 2편
- 재생 한도 확대
- 탐색·담기 무제한
- 광고 없음
프로
듣는 양에 제약을 두고 싶지 않은 분께
준비 중시범 운영 후 확정
- 매일 드립 2편
- 가장 넓은 재생 한도
- 탐색·담기 무제한
- 광고 없음
유료 요금제의 숫자를 아직 적지 않은 이유는 단순합니다. 한도를 감으로 정하면 너무 좁아 매일 막히거나, 너무 넓어 무료와 다를 게 없어집니다. 어느 쪽이든 나중에 고치는 비용이 지금 기다리는 비용보다 큽니다. 확정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Compare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
가장 많이 오해받는 지점입니다. 요금제를 올려도 콘텐츠가 더 많이 오지는 않습니다.
모든 요금제 동일
- 매일 도착하는 편수
- 하루 2편 — 전 요금제 동일
- 담기 횟수
- 무제한 — 재생 한도와 무관
- 콘텐츠 자체
- 동일 — 요금제에 따라 다른 편을 주지 않습니다
- 이어듣기·배속
- 전 요금제 제공
요금제별로 다름
- 하루 재생 편수
- 라이트 2편 · 데일리와 프로는 시범 운영 후 확정
- 광고
- 라이트만 포함
Billing
결제와 해지
구독은 앱 스토어의 인앱 결제로 이뤄집니다. 결제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들을 모았습니다.
결제는 앱 스토어를 통해 이뤄집니다
App Store·Google Play의 인앱 결제로 구독합니다. 결제 수단 관리와 영수증 확인도 각 스토어 계정에서 합니다.
결제 즉시 요금제가 반영됩니다
결제가 끝나면 바로 넓어진 한도가 적용되고, 재생이 막혔던 지점으로 돌아가 이어서 진행합니다.
해지해도 만료일까지는 그대로 씁니다
해지하면 다음 결제가 일어나지 않을 뿐, 이미 결제한 기간이 끝날 때까지는 요금제 혜택이 유지됩니다.
결제 전에 이메일 인증을 받습니다
거래 기록을 남겨야 하는 법적 의무 때문에, 인증된 이메일이 없는 계정은 첫 결제 직전에 한 번 인증 절차를 거칩니다. 가입 자체에는 이메일이 필요 없습니다.
내일 아침 출근길에,
들을 게 준비되어 있다면
이어는 지금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메일을 남겨 주시면 열리는 날 가장 먼저 알려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