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면서 정리한 기준들
왜 오디오여야 하는지, AI가 만든 콘텐츠를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지, 요금제를 왜 그렇게 잘랐는지. 제품을 만들며 답해야 했던 질문들을 남깁니다.
요금제가 편수가 아니라 재생 한도를 가르는 이유
무료 사용자에게도 매일 두 편이 도착합니다. 유료로 바꿔도 도착하는 편수는 같습니다. 흔한 방식과 반대로 설계한 이유를 설명합니다.
AI가 만든 오디오,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AI 콘텐츠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은 '그거 사실이냐'입니다. 이어가 환각을 다루는 방식과 출처를 밝히는 이유, 그리고 자동화를 서두르지 않기로 한 이유.
고르지 않아도 매일 2편: 드립이 작동하는 방식
관심사를 한 번 고르면 매일 두 편이 라이브러리에 쌓입니다. 다만 무조건 밀어 넣지는 않습니다. 언제 적립하고 언제 건너뛰는지, 그 판단의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통근길 자기계발은 왜 오디오여야 할까
편도 30분이 넘는 통근 시간은 하루 중 가장 긴 여유입니다. 그런데 그 시간에 읽을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시간이 아니라 형식이 문제라는 이야기.
내일 아침 출근길에,
들을 게 준비되어 있다면
이어는 지금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메일을 남겨 주시면 열리는 날 가장 먼저 알려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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