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만드는 오디오 팟캐스트
이어출근길에 열면,
오늘 들을 게 준비되어 있어요
듣고 싶은 주제만 한 번 정해 두면 그다음은 이어가 합니다. 자기계발·커리어·교양 콘텐츠가 오디오로 준비된 채 기다리고 있으니, 무엇을 들을지 찾고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이어폰만 꽂으면 됩니다.
카카오·네이버·구글 계정으로 시작 · 무료 요금제에도 매일 2편이 도착합니다
앱 라이브러리 화면 예시 — 오늘 도착한 에피소드 두 편과 이어듣기 바가 보입니다.
- 매일 도착하는 콘텐츠
- 2편
- 무료 포함 전 요금제 동일
- 에피소드 한 편 길이
- 10~15분
- 통근 한 구간에 맞춘 규격
- 재생까지 기다리는 시간
- 0초
- 모든 콘텐츠는 미리 만들어 둡니다
Why
듣고 싶은데, 마땅히 들을 게 없습니다
편도 30분 넘는 통근길. 성장에 쓰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그 시간에 맞는 형식의 콘텐츠가 없습니다. 오디오 대안들도 각자 이유로 비어 있습니다.
통근길엔 눈도 손도 자유롭지 않다
하루 중 가장 긴 여유 시간은 통근 시간인데, 자기계발 콘텐츠의 주류는 읽어야 하는 텍스트입니다. 시간은 있는데 형식이 맞지 않습니다.
팟캐스트는 내 관심사를 따라오지 않는다
주제가 진행자에게 묶여 있어 고를 수가 없습니다. 발행 주기도 들쭉날쭉하고, 관심사를 따라 이어지는 청취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AI 오디오 도구는 결국 내가 찾아야 한다
자료를 직접 넣어야 소리가 나오는 '도구'입니다. 무엇을 들을지 고르고 준비하는 수고가 그대로 남습니다.
How it works
고르지 않아도, 매일 도착합니다
처음 한 번 주제를 고르고 나면 할 일이 끝납니다. 그다음부터는 앱을 여는 것이 전부입니다.
관심 주제를 고릅니다
자기계발·커리어·교양 안에서 최소 1개, 최대 3개. 상한이 있는 건 관심사가 흩어지면 어느 주제도 충분히 쌓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매일 2편이 쌓입니다
고른 주제를 기준으로 콘텐츠가 라이브러리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들은 것과 넘긴 것을 반영해 다음 편성이 조금씩 나아집니다.
이어폰을 꽂고 재생합니다
앱을 열면 목록이 이미 채워져 있습니다. 고를 필요도, 만들어지기를 기다릴 필요도 없습니다.
드립은 관심사를 기준으로 콘텐츠가 라이브러리에 저절로 쌓이는 방식입니다. 무료 요금제를 포함한 모든 요금제가 하루 2편으로 같습니다.
Features
듣는 데 걸리는 마찰을 없앴습니다
고르는 수고, 기다리는 시간, 다시 찾는 번거로움. 오디오로 콘텐츠를 듣게 만드는 데 실제로 방해가 되는 것들을 하나씩 걷어냈습니다.
매일 도착하는 드립
관심사를 기준으로 하루 2편이 라이브러리에 자동 적립됩니다. 무료 요금제도 같은 2편입니다.
기다림 없는 즉시 재생
노출되는 모든 콘텐츠는 이미 오디오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재생을 누르면 생성 대기 없이 바로 시작합니다.
끊긴 지점부터 이어듣기
앱을 껐다 켜도 마지막 위치가 그대로 남습니다. 다만 저절로 소리가 나지는 않습니다 — 재생은 항상 사용자가 시작합니다.
Topics
자기계발 · 커리어 · 교양
큰 갈래는 셋이고, 그 안에서 더 좁은 주제를 최대 3개까지 고릅니다. 상한을 둔 이유는 관심사가 흩어지면 어느 주제도 충분히 쌓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기계발
- 생산성·시간관리
- 습관 형성
- 글쓰기·사고력
- 번아웃·회복
커리어
- 협상·커뮤니케이션
- 이직·커리어 설계
- 리더십
- 직무 스킬
교양
- 경제·금융
- 심리학
- 과학·기술
- 역사·인문
위 목록은 예시입니다. 실제로 고를 수 있는 주제는 그 시점에 들을 콘텐츠가 충분히 준비된 것만 열립니다 — 골랐는데 들을 게 없는 주제는 애초에 보이지 않습니다. 관심 주제는 나중에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Blog
만들면서 정리한 기준들
요금제가 편수가 아니라 재생 한도를 가르는 이유
무료 사용자에게도 매일 두 편이 도착합니다. 유료로 바꿔도 도착하는 편수는 같습니다. 흔한 방식과 반대로 설계한 이유를 설명합니다.
AI가 만든 오디오,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AI 콘텐츠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은 '그거 사실이냐'입니다. 이어가 환각을 다루는 방식과 출처를 밝히는 이유, 그리고 자동화를 서두르지 않기로 한 이유.
FAQ
자주 묻는 질문
여기서 답을 찾지 못하셨다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이어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자기계발·커리어·교양 주제의 콘텐츠를 오디오로 만들어, 고른 관심사에 맞춰 매일 라이브러리에 채워 주는 앱입니다. 무엇을 들을지 매번 고르지 않아도 앱을 열면 들을 것이 준비되어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AI가 만든 콘텐츠인가요? 믿을 수 있나요?
검증된 외부 아티클을 오디오로 옮긴 콘텐츠와, 이어가 직접 만든 콘텐츠가 함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원문에 없는 사실을 지어내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발행 전에 원문·출처와 사실관계를 대조합니다. 모든 에피소드는 원저자와 출처를 밝힙니다.
에피소드 한 편은 얼마나 긴가요?
10~15분을 권장 길이로 잡고 있습니다. 내용이 거기서 끊기면 이상해지는 경우에는 완결성을 우선해 여러 편으로 나누고, 나뉜 편은 순서를 지켜 시리즈로 묶습니다.
무료로 어디까지 쓸 수 있나요?
무료 요금제인 라이트에서도 매일 2편이 라이브러리에 도착하고, 탐색에서 마음에 드는 콘텐츠를 담는 것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하루에 재생할 수 있는 분량이 2편으로 정해져 있고 광고가 함께 나갑니다.
내일 아침 출근길에,
들을 게 준비되어 있다면
이어는 지금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메일을 남겨 주시면 열리는 날 가장 먼저 알려 드릴게요.